LH, 오산세교 498가구 분양

입력 2011-11-04 12:33
오산세교 지구 B-7블록에 건설한 공공분양주택 498가구( 74㎡ 80가구, 84㎡ 418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 물량이 321가구, 청약저축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일반공급 물량이 177가구입니다.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790만원선으로 기준층을 기준으로 하면 74㎡는 2억3천7백만원, 84㎡는 2억6천9백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74㎡형은 기금융자(7천5백만원)가 되며, 마이너스 옵션(바닥재, 벽지, 조명, 위생기기, 타일, 창호 등)을 적용해 입주자가 직접 선택 시공할 품목군의 가격을 제외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는 2013년 11월 예정이며, 입주와 동시에 전매가 가능합니다.



견본주택은 세마전철역 옆에 있는 주택전시관에 오늘 개관하고, 청약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