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 고수가 증시포차를 찾은 까닭은?"

입력 2011-11-04 09:00
증시포차와 고수들의 특별한 만남 - ‘템피스 투자자문 김락준 전무이사‘편



개인투자자라면 이야기만 들어도 손사레 치는 선물시장.



선물과 현물의 상관관계가 깊어지는 요즘, 선물은 이제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꼭 배워야하는 시장이 됐다.



한국경제TV '여의도 24시 증시포차'는 파생시장 고수이자 템피스투자자문에서 AI운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락준 전무를 초대해 파생시장의 손쉬운 이해와 파생으로 시장을 예측하는 법과 같은 알짜 정보를 들어본다.



우리나라 선물시장의 시작부터 역사를 함께 해온 제 1세대 파생펀드매니저 김락준 전무는 파생시장이 결코 어렵거나 위험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외국인의 파생시장 동향을 통해 프로그램매매를 예측한다면 코스피시장의 방향성 전망이 훨씬 수월해질 거라는 것이 김 전무의 조언이다. 단국대 경제학과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 파생 개념과 프로그램매매를 통한 지수예측법이 일요증시포차에서 공개된다.



더불어 고려증권, 고려투신, BNP파리바자산운용 등 16년간 기관 펀드매니저로서 몸 담으며 느낀 나만의 성공투자 원칙, 기관투자자의 운용전략 등도 들어볼 수 있다.



전문MC 김태진과 증권·펀드·파생상품 투자상담사 3종 자격증을 보유한 미스코리아 안선하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행으로 최고의 시청률을 달리고 있는 <여의도 24시, 증시포차>의 ‘김락준 전무’ 편은 11월 6일(일) 밤 9시30분에 만날 수 있다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증권 고수들의 포차 예약은 계속된다.



본방 : 월~목요일 밤 12시, 일요일 밤 9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