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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톰보이ㆍ톰보이플러스 계열사 편입
입력
2011-11-01 17:41
신세계는 톰보이와 톰보이플러스를 계열사로 편입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열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톰보이 주식취득과 톰보이의 회사물적분할을 통한 톰보이플러스의 신설로 계열사가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신세계 계열사 수는 17개로 늘어났다.
톰보이는 지난 2010년 7월 최종부도 후 회생절차를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인수했으며, 톰보이는 신속한 회생 종결을 위해 물적분할해 톰보이플러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