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돌풍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커피전문점 1위 기업 카페베네가 제 2브랜드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Blacksmith)'를 론칭하고 오는 11월 17일 강남역에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양에서 말발굽을 다루던 대장장이를 뜻하는 블랙스미스는 노력, 장인을 상징한다. 또 블랙스미스가 만드는 말발굽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베네는 '말발굽의 장인인 블랙스미스가 21세기 파스타의 장인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아 '블랙스미스'로 이름을 지었다.
쇠를 달궈 원하는 모양이 나올 때까지 끊임없이 두들기던 장인 스미스(smith)의 열정과 그 결과물인 말발굽의 행운을 담아 고객들에게 최고의 이탈리안 요리들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카페베네는 최고 수준의 브랜드인 블랙스미스에 맞춰 김태희와 송승헌, 박유천 등 톱클래스 모델을 기용하고 지난 24일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왜 한국에선 이태리 클래식 피자, 최신유행 파스타를 먹어본 기억이 없을까?'란 문구와 함께 대장장이로 연출한 송승헌과 김태희,박유천의 모습은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스미스는 1호점 오픈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