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캄보디아 신용등급 B+→B로 강등

입력 2011-10-31 17:06
수정 2011-10-31 17:07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캄보디아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B'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그러나 캄보디아의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