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가 다음달 17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와 공동으로 '제9회 크레딧 리스크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국가신용등급 및 금융산업과 한국기업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무디스와 한신평의 심층적인 분석과 진단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무디스의 탐 번 Senior Vice President가 '글로벌 주요 국가들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무디스 전망'을 발표하고 게리 루 Managing Director가 '한국 및 아태지역 기업에 대한 무디스 전망'을 제시합니다.
스테판 롱 Managing Director는 '글로벌 은행 산업에 대한 무디스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조민식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상무는 '최근 10년간 한국기업의 신용도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김현수 한신평 금융평가본부 상무가 'Stress Test를 통한 금융 업종별 Credit Issue 점검 및 신용등급 전망'에 대해 발표합니다.
동시통역이 제공되고 각각의 프리젠테이션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신청은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할 수 있습니다.
1985년 설립된 한국신용평가는 2001년 12월 무디스로 계열 편입된 이후 선진 평가시스템 도입하고 무디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한 다양한 현지 연수참여 등을 통해 평가의 질적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