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외국인 매도세에 이틀째 급락

입력 2011-10-21 09:21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 탓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3.03% 내린 3만8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7거래일 동안 셀트리온 주식을 연일 팔아치웠다.



이날 역시 외국계 증권사인 크레디리요네(CLSA) 창구를 통해 장 초반부터 10만주 이상 매도물량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