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25일까지 '월드 워치 페어'

입력 2011-10-20 15:02




신세계가 강남점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월드 워치 페어'를 진행합니다.



17개 세계 정상급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신세계는 세계적 시계 박람회들에 출품됐던 신상품과 한정 모델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대표적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올해의 시계상을 수상한 '반클리프아펠'의 '퐁 데 자모르'와 영롱한 소리가 특징인 IWC의 '포르투기즈 그랑 컴플리케이션' 등이 전시됩니다.



신세계는 "행사기간 중 구매고객에게 구매금액의 3% 내에서 상품권 증정할 예정으로 결혼예물을 준비중인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