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성시 24시] 향기롭고 아름다운 일식 요리, 천상

입력 2011-10-20 11:13
흔치 않은 정갈한 분위기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잡고 있는 일식전문점 '천상'은



깔끔한 분위기와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유명한 청담동의 음식점이다.



'천상'의 임경원 대표는 올해 31살의 젊은 창업가.



패션디자인을 전공했던 그는 평범한 회사의 영업맨으로 활동하다가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왔던



일식전문점을 1년 전에 개장했다.



첫 개장 때는 적자에 허덕이는 고난이 있었지만 곧이어 신선하면서도 다채로운 '천상'의 일식요리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금은 단골 손님 500여명이 넘는 청담동의 명물 가게가 되어 한달 평균 매출 1억 원을 자랑하고 있다.



방어, 연어, 참치, 광어, 소라, 문어, 청어, 키조개를 맛 볼 수 있는 모둠 생선회와



절임류, 해산물, 청어알 등을 즐길 수 있는 모둠 진미, 그리고 고등어 초밥과



갑오징어 먹물구이 등 정통 일식 요리에 색다른 메뉴까지....



또한 고객의 식성과 취향을 꼼꼼히 기록한 데이터 베이스 등으로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천상'의 성공 비결을 알아본다.



방송 :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저녁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