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영업 정지된 프라임저축은행 인수를 추진합니다.
금융당국과 유통업계는 이랜드가 최근 프라임저축은행 인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실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랜드 관계자는 프라임저축은행 측과 접촉한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진전 상황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프라임저축은행과 파랑새저축은행을 한 그룹으로 묶어 '패키지 매각'을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이에 대해 금감원 관계자는 다음달 2일 전까지는 제3자 매각도 가능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