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지역아동센터에 CEO 희망메시지 전해

입력 2011-10-18 18:35
하춘수 대구은행장이 17일 대구 칠성동 하늘지역아동센터에서 'CEO희망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하늘지역아동센터는 맞벌이 부부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방과 후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하 행장은 '희망'을 상징하는 초록색 산타복장을 하고 아동들과 함께 '희망트리'를 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여행용 배낭을 선물한 하 행장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과 희망나눔학교 등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