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TV, 미국서 최고 품질 인정

입력 2011-10-17 09:37
삼성전자와 LG전자의 40인치대 TV가 미국의 유명 소비자 조사기관인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품질 평가에서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LCD TV를 6개 사이즈로 나눠 품질을 평가한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40~42인치 분야에서 LG전자는 46~47인치 분야에서 각각 최고로 꼽혔습니다.



LG전자는 32인치에서도 1위을 차지해 2개 사이즈에서 1위를 차지한 유일한 브랜드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