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는 올 가을 단풍지역 숙소 예약률이 전년동기 대비 213%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현재 인터파크투어의 전국 단풍여행지 인근 숙박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강원도가 전체 예약비중의 33%를 차지하며 전국 단풍여행지중 1위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역시 제주의 아름다운 올레길과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자랑하는 한라산 단풍을 즐기기 위한 여행객들로 매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체 단풍지역 주요 숙소 수요의 28%에 달하는 예약비중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계절이라고 해도 목적별로 여행객이 찾는 지역차가 뚜렷하게 나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파크투어는 전체 숙박 예약에서 단풍지 주변 숙소 예약 비율이 높은 지역은 충청도로 나타났으며 전체 숙박예약 중 절반 이상인 51%가 단풍지역 숙박상품. 이는 단양 8경, 계룡산, 속리산 등의 단풍 명소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