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외환은행 인수 기대'로 급등

입력 2011-10-13 09:28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하나금융 주가는 전날보다 2100원(5.79%) 오른 3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환은행 대주주인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유죄 판결에 재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가 구체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