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스마트폰 야구 게임 '런앤히트'를 17일 T스토어에서 무료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런앤히트'는 KBO와 선수협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한 게임으로 4천여명의 실제 선수 경기 기록과 실명, 사진을 게임 내에 적용했습니다.
또 팀모드, 홈런더비, 국가대표토너먼트와 골든글러브, 친선경기 등 이용자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6개의 다양한 게임모드가 지원됩니다.
채유라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그룹장은 "주변에서 '런앤히트'의 유료 출시를 권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우수한 콘텐츠일수록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용자들이 손 안의 진짜 야구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