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헬스케어사업장 증축에 550억 투자

입력 2011-10-12 16:20
태평양제약은 안성 헬스케어사업장 제조장 증축을 위해 5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0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 종료일은 2014년 말까지다.



이번 투자는 헬스케어사업장 제조장 증축을 위한 것으로 제조장 증축은 안성 공장 내 부지에 건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