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원조탐험대] 정통 수타 짜장면의 진수, 옛날손짜장 대청마루

입력 2011-10-11 10:07
대한민국 온 국민의 외식 메뉴 짜장면.

한 집 건너 하나씩 있을 정도로 전국을 뒤덮고 있는 중국집들 가운데

진정 맛있는 곳을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운데...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요즘 너도나도 수타 짜장면을 선보이며 한국식 중화요리의 진수를 뽐내고 있다.

충북 청원군 초정약수 인근의 중국집 '옛날손짜장 대청마루'도 그 중 한 곳.

대로변 한가운데 눈에 확 띄는 자리를 보고 대박 자리임을 간파한 후 문을 열었고,

예상대로 오픈 첫 날부터 손님이 들끓었다는 짜장면집.

다른 집보다 야채를 오래 볶아서 소스 맛이 진하게 우러난다는 게 이 집의 비결인데

과연 얼마나 맛이 좋은지 성공의 비결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방송 :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저녁 9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