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장애학생 성폭력범죄' 상시 모니터링

입력 2011-10-16 09:19
수정 2011-10-16 09:20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에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 187곳에 장애학생의 학교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상설 모니터단'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설 모니터단은 외부 성교육 전문가와 상담 전문가, 학부모단체 등으로 구성됩니다.



교과부는 이를 위해 내년에 특수교육 관련 교육전문직 33명과 교원 55명 등 총 88명을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추가로 배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