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ELS 발행금액이 2분기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ELS 발행금액은 증시 침체등의 영향으로 2분기의 10조5천억원보다 27% 감소한 7조7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9월말까지 ELS 발행누계는 27조5천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월평균 발행규모인 2조원 보다 50% 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기초자산별로는 지수 추종형이 66%로 가장 많았으며 유형별로는 원금비보전형이 5조6천억원으로 73%를 차지해 전액보전형 2조원, 일부보전형 1천억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