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비금융 신임사장에 차순관 아프로파이낸셜그룹 수석부사장 선임

입력 2011-10-05 11:10


한국아이비금융은 지난 4일 주주총회에서 차순관 아프로파이낸셜그룹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차순관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외환은행에서 28년을 종사했으며, 아프로파이낸셜그룹에서는 그룹전체의 전략과 기획, 자금 등을 총괄해왔습니다.

차 사장은 취임사에서 "한국아이비금융을 차별화된 상품 개발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여신전문 금융회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