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개사 5천5백만주 보호예수 해제

입력 2011-10-02 12:55
이번달 증시에서는 20개사의 5천5백만주에 대한 보호예수가 해제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 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5개사 1천만주, 코스닥시장 15개사 4천4백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거북이7호선박과 신성솔라에너지, CJ제일제당, 대성합동지주, 한국종합기술 등이 이에 해당하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유아이디와 위노바, 한스바이오메드 등의 주식매각제한이 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