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박관호)가 다음달 30일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3'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드는 지난 3개월동안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안정성, 커뮤니티성, 콘텐츠 재미요소 등 전반에 걸친 게임성을 검증한후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르의 전설3는 지난 2001년 중국에 진출해 현재까지 누적회원 2억명을 기록한 '미르의 전설2'의 후속작입니다.
한편 위메이드는 미르의전설3 중국 공개서비스 전까지 '미르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