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사, 겨울철 전력난 대비 사장단 점검회의 개최

입력 2011-09-30 11:05
다가오는 겨울철 전력피크에 대비해 발전 6사 사장단이 사전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30일) 김정관 지경부 제2차관 주관으로 발전 6사 사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최대 공급능력 확보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지금부터 발전소 계획예방 정비와 고효율 유연탄 확보 등을 추진함으로써 겨울철 공급능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경부는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현재 운영중인 전력위기 대응체계개선 TF 결과에 반영해 11월 중 '겨울철 전력수급 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