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한국 최우수 Cash Management 은행' 선정

입력 2011-09-30 09:56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지난 29일 글로벌경제 전문지 '아시아머니(Asiamoney)'로부터 대기업, 금융기관, 중소기업 등이 참여한 투표 결과 총 4개 부문에서 '2011년 한국내 최우수 Cash Management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외 금융기관과 기업들이 선정한 '한국내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도 선정됐습니다.

이번 투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아태지역 소재 725개 금융기관과 5천89개 기업이 각 항목별 최우수은행을 지명 투표하고, 최다 득표를 한 은행을 최우수은행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외환은행은 올해 다른 경제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11년 연속 '한국내 최우수 무역금융은행'을 수상하고, 10년 연속 '한국내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으며,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2011년 '한국내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연속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난 9일에는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로부터 4년 연속 '한국내 최우수 무역금융은행'과 '한국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으로 선전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