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개국10주년맞이 사은행사

입력 2011-09-29 13:42


▲ 사진 1. 메쎄 여성화의 '스판 부티'(左), '빈티지 하프 부츠'(右). 각각 10만5천원, 14만9천원.



▲ 사진 2. 상반기 판매 1위 상품 '크라제 스테이크' 방송 장면.

롯데홈쇼핑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10가지 대표 상품을 선정해 10월1일부터 이틀간 특가로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홈쇼핑은 메쎄 여성화, 해리메이슨 시계, 콜핑 등산복, 크라제 스테이크, 퍼실 세탁세제 등 그동안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상품 10가지를 내놓습니다.

행사 첫날인 1일에는 '메쎄 여성화'의 '스판부띠'와 '빈티지 하프 부츠'를 각각 10만5천원과 14만9천원에 판매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 적립금 10%와 10% 할인쿠폰, 무이자 10개월 혜택을 제공합니다.

다음날인 2일에는 지난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인 '크라제 비프스테이크' 160g 21개들이 1세트를 5만9천900원에 판매하며 '크라제 치킨스테이크' 150g 1개를 함께 묶어 판매합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주말 롯데홈쇼핑 최고 히트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