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호주 시드니지사 자원개발..무역 시너지 극대화

입력 2011-09-28 19:32
대우인터내셔널의 호주 시드니 지사가 무역과 연계한 자원개발 투자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연탄, 우라늄, 니켈 등 풍부한 호주의 광물자원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생산된 광물의 장기구매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 세계에 자원과 원자재를 판매하는 '무역 연계 자원개발 투자'를 펼칠 계획입니다.

대우 호주 시드니지사는 자원개발 연계 트레이딩 모델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2020년까지 호주 자원 개발 사업을 15개로 확대하고 여기에서 얻은 생산물의 장기구매권을 확보하여 자원 무역을 4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정제봉 대우인터내셔널 호주 시드니지사장은 “대우 1호 해외지사로 설립된 호주 시드니 지사가 자원개발 연계 트레이딩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킴으로써 종합상사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