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인 왕종을 울려라] 국가대표 간식을 꿈꾸다, 국대떡볶이

입력 2011-09-28 16:41
학교 앞 분식점에서 출출한 배를 채워주던 국민간식 떡볶이가 새롭게 태어나서 고객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1호점을 론칭한지 1년 반 만에 60호점까지 문을 연 떡볶이 프랜차이즈 '국대 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그 주인공.

32세의 나이로 떡볶이의 신화창조를 꿈꾸는 '국대F&B 김상현대표'를 만나 그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밤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