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지난달 16일 선보인 꼬박꼬박 월적립형서비스가 한 달 만에 2만 계좌를 돌파했습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현재까지 계약금액 기준으로 628억 원으로 저금리 시대를 맞아 안정성과 높은 금리가 부각되며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월 일정금액을 적금처럼 꾸준하게 약정형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하는 원금보존추구형 상품으로 아무런 부가조건 없이 연 4.5% 확정금리를 제공하고 연계 신용카드인 롯데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추가 수익까지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대신증권은 이번 서비스의 출시 기념으로 11월 15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 약정수익률 연 4.5%를 1년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