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미국서 신뢰성 기준 통과

입력 2011-09-19 20:49
삼성LED는 자사의 조명용 LED가 미국 에너지스타의 'LED 조명 신뢰성 평가' 기준 'LM80'을 통과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기준을 통과한 제품은 조명용 미들파워 LED(2323패키지)로 LED 평판조명과 전구 등에 쓰이며 광효율 120lm/w의 2.3mm 초소형으로 공간활용도가 높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에너지스타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조명을 비롯한 전기·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성LED 측은 현재 LED로 'LM80' 기준을 통과한 기업은 세계적으로 2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