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어음부도율 하락...신설법인 수는 감소

입력 2011-09-19 12:00
지난달 전국 어음부도율이 하락한 반면, 신설법인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8월중 어음부도율' 자료를 통해 전국 어음부도율이 0.01%를 기록해 전달보다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합한 부도업체수는 103개로 전달보다 7개 늘었습니다.

신설법인 수 역시 전달보다 513개 감소한 총 5천126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