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포스코건설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1-09-16 14:15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을 Baa2에서 Baa3으로 하향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무디스는 "포스코건설의 실적이 안 좋아 재정상황이 지속적으로 나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추진하는 사업의 질도 우려스럽다"고 등급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의 지분 89.5%는 POSCO가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