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여름 퇴양볕에서도 이것 하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는데... 다름 아닌 매운탕.
40년 전통의 여주선집 매운탕은 전국에서 알아준다고!
남한강의 쏘가리, 메기, 동자개 등 싱싱한 잡어에 집에서 직접 담근 3~4년씩 묵힌 된장과 고추장을 넣어 자연의 맛을 살린다.
그리고 끼니마다 새로 지어 올리는 여주 쌀밥까지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한 노력이 가상할 정도다...
남한강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생선으로 2대에 걸쳐 여주의 입맛을 평정한 여주선집.
40년 맛의 비결은 무엇이며 여주선집의 성공 DNA를 무엇인지 지금부터 맛있는 여행을 떠나본다.
방송 : 2011년 9월 7일 수요일 저녁 9시
<여주선집> 031-884-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