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주협회와 발틱국제해운거래소(BIMCO)가 오는 8일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국제해운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종철 한국선주협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BIMCO 회장이 '세계사회에서 해운의 중요성과 녹색해운'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국선주협회와 BIMCO는 국제해운이슈에 대한 공동대응과 정보교환 등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에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BIMCO는 민간국제해운단체로서 선주와 선박중개인, 대리인, 기타 해운업 관련업체 등 123개국 2천600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