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포차 새로운 안주인은 미스코리아 '안선하'

입력 2011-09-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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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앨범 발표와 증권 관련 자격증 3개 보유

- 다재다능 ‘엄친딸’로 방송계에 소문 자자



국내 최초 드라마타이즈 토크쇼를 표방하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온 <여의도 24시, 증시포차>가 2대 안주인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엄친딸 '안선하'를 영입했다.



안선하는 2006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입상한 이후 가수로 변신, 싱글앨범까지 내며 방송가에서 다재다능한 활동한 보여 왔다.



또한 증권투자, 펀드투자, 파생상품투자 상담사 등 주식관련 자격증 3종을 보유해, 실력과 끼를 두루 갖춘 재원을 찾던 방송 관계자들의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



안선하는 "경제 전문가를 꿈꾸며 따 놓은 각종 자격증이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증시포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전문 MC 김태진과 안선하가 새롭게 호흡을 맞출 <여의도 24시 증시포차>는 6일(월) 밤 12시에 새롭게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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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음악과 함께, 누워서 보는, 장후 담화’를 모토로 방영 두달째를 맞은 <여의도 24시, 증시포차>는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본방 : 월~목요일 밤 12시, 일요일 밤 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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