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쪽방촌에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11-09-05 11:16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쪽방촌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전경련은 "허창수 회장이 (4일) 추석을 앞두고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을 방문, 주민들과 환담을 하고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건넸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의 쌀 기부행사에는 허 회장을 비롯해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장대환 영등포구청 과장, 임명희 광야교회 목사, 이승철 전경련 전무, 엄치성 전경련 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