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두번째 숨은 인재..'최두열 주무관' 선정

입력 2011-09-05 11:48
수정 2011-09-05 11:48
국토해양부가 두번째 숨은 인재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서대전센터 최두열 주무관을 선정했습니다.

최두열 주무관은 1989년부터 서울역, 영등포역 등의 현장 근무를 가진 22년차 철도 경찰로, 철도경찰의 업무 현장과 활약상을 담은 '기찻길에 얽힌 사연과'과 '대합실에 남은 사연'이라는 2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최두열 주무관은 "앞으로도 철도 치안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철도 경찰을 알리는 일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숨은 인재 찾기'는 이번 년도에 도입된 국토부 자체 프로그램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는 숨은 인재를 찾아 포상하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첫번째 숨은 인재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