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6호 폭로 놓고 네티즌 "와글와글"

입력 2011-09-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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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일 SBS 짝에 출연한 한 출연자를 두고 네티즌 간에 설전이 벌어졌다.



천사표라는 별명이 붙을만큼 청순했던 그녀를 두고 짝 시청자 게시판에 불륜녀라는 게시글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여자 6호는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인터뷰를 하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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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분들이 다들 어리고 예뻐서 나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할 것 같다. 이런 상황은 예상하고 나왔다. 나도 눈치가 있다. 주위에서 너는 나가면 혼자 밥 안먹을 것이라고 해서 나온건데 이런 상황이 좀 힘들다"고 말했다.



또 "치부를 드러내는 것일 수도 있는데 어릴 적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결혼하면 아들만 있는 집에 시집가서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면서 살고 싶다"고 말해 짠한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자6호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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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제 신혼 침대에서도 주무시고 가셨던 그 분이 천사표로 등장하셨다. 결혼식 후 신혼집 문이 부서질 정도로 두드리며 소리를 질렀던 사람이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천사표 출연자인줄 알았는데 불륜녀였다니", "확실하지않은 것이니 조금 더 지켜보자", "힘내시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P>

<P>한편, 현재 SBS 짝 게시판의 문제의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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