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언니 빈자리는 우리가 채울게요"

입력 2011-08-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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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레인보우가 박규리 대신 라디오 DJ로 나선다.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와 김지숙은 카라의 박규리가 프랑스로 해외 스케줄을 나간 동안 박규리가 진행하는 MBC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 대타로 DJ를 진행한다. 고우리가 2일, 김지숙이 3,4일 방송을 맡는다.



레인보우는 다음 달 초 본격적인 일본 데뷔를 앞두고 앨범 제작 및 활동 준비로 바쁘지만 자매 그룹다운 우애를 과시하며 대타 DJ로 나섰던 것.



DJ 신동과 함께 라디오를 진행하는 고우리와 김지숙은 "메인 DJ가 둘 다 처음이고 박규리 선배를 대신해 방송을 진행하는 게 많이 부담스럽다"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선배님의 빈 자리를 꽉 채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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