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서울 금천초등학교에 아름다운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건설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대학생 온라인 홍보대사인 파블로 20명과 이화여대 벽화동아리 '담이랑' 회원 30여명 등 총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4일부터 3일동안 금천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지난 2009년 홍제동 개미마을에 이어 이번 금천초등학교를 '빛그린어울림마을 2호'로 정했다며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