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오는 10월 22일 서울 공항동 본사 격납고에서 '제3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대한항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의 1등 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작품은 항공기 외부에 그려져 전세계 하늘을 누비게 됩니다.
또 1등 1개팀은 유명 해외 항공기 제작사 견학, 2등 3개팀은 제주 정석비행장 견학, 3등 6개팀은 1인당 국내선 항공권 2매가 각각 제공됩니다.
대한항공은 참가 신청자 가운데 모두 30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각 팀은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단체로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인터넷(http://myplane.koreanair.com)과 우편, 팩스(02-3453-7628) 등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