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

입력 2011-08-26 09:52
코스닥상장기업 상보의 김상근대표가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습니다.

상보는 김상근 대표이사는 자사주식 14,00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상장주식수의 0.12%에 해당하는 수량입니다.

회사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식을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