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주파수 경매가 8천억원 넘어

입력 2011-08-24 18:54
SK텔레콤과 KT가 참여중인 이동통신용 주파수 1.8GHz대역 경매가 8천억원을 넘어 계속 진행중입니다.

경매 6일차인 24일 현재 최고가는 8천93억원, 응찰횟수는 61회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경매 시작가격 4천455억원에 비해 3천638억원, 전날 최고가 대비766억원 상승한 수준입니다.

주파수 경매는 25일 오전 9시에 다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