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문화 마케팅 이벤트

입력 2011-08-23 11:57
엔제리너스커피가 8월 22일부터 수도권 100여 개 매장에서 3만원 이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올해의 작가 23인의 이야기 1995-2010'전과 '오늘의 프랑스미술 : Marcel Duchamp Prize'전의 전시초대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해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진실의 순간展'을 비롯해 매월 각종 영화, 뮤지컬, 전시 등과 관련한 문화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8월 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열리는 '올해의 작가 23인의 이야기 1995-2010'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 15년간 선정해온 한국미술계 대표작가 23인의 작품을 총망라한 것으로 한국 미술계의 흐름과 방향을 한 눈에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편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사 'Marcel Duchamp Prize' 수상자와 후보자 16인의 작품을 모노그래픽 형식으로 구성한 '오늘의 프랑스미술 : Marcel Duchamp Prize'전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7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개최됩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만의 차별화된 감성 마케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금번 국립현대미술관전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다가오는 가을 정취와 함께 깊이 있는 감수성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