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료를 체납하는 요양기관 130개 기관에 대해 집중적인 징수에 나섭니다.
건보공단은 체납한 기관에 대해 진료비 지급전 먼저 상계처리해 체납보험료 일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측은 지난 6월말 현재 2개월이상 체납한 병·의원 130개 기관의 9억6천9백만원에 대해 진료비 지급전 선상계처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측은 1개월 이상 건강보험료를 체납하는 요양기관에 대해서도 사전 진료비 지급을 차단할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