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비발디 스튜디오193', 거주자우선분양 44대 1

입력 2011-08-17 08:59
한라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양재역 인근에 분양하는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의 거주자 우선분양(분양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자) 경쟁률이 최고 44대 1, 평균 20대 1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6일 견본주택 현장에서 진행된 청약에서 도시형생활주택 149가구 중 14가구, 오피스텔 44실 중 4실을 거주자 우선분양으로 모집한 결과 총 361명이 몰렸습니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의 거주자 우선분양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18일 진행됩니다.

일반 분양은 18일부터 19일 양일간 견본주택에서 직접청약 받을 예정이며 당첨자발표는 22일, 계약은 23~24일입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강남 역세권이라는 입지와 경쟁력있는 분양가로 거주자우선청약임에도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며 “일반청약에서는 더욱 많은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