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장중 1천800달러 돌파

입력 2011-08-11 08:59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금값이 11일 온스당 1천800달러를 넘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12월물 가격은 장중 1.1% 오른 1천804.70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