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사랑의 도서 기증

입력 2011-08-10 13:47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현근)은 10일 서울지역 관내 13개 신설학교에 도서 2만 3천권을 기증했습니다.

사랑의 도서 기증운동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으며 서울관내 중앙회와 농·축협 직원 4천여명이 도서기증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