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원미디어, 디저털만화사업 MOU

입력 2011-08-10 10:02
KT가 디지털 만화 활성화를 위해 대원미디어와 손잡았습니다.

KT는 "대원미디어와 '올레만화' 사업 공동추진과 사업협력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에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은 '올레만화' 통합 플랫폼 구축과 만화애호가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우수 콘텐츠 제공, 고객편의를 위해 다양한 스크린에 적합한 만화서비스 개발 등에 협력한다 등입니다.

KT가 추진중인 ‘올레만화’는 만화 콘텐츠를 집대성하는 통합플랫폼으로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만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앱형태로 준비중입니다.

대원미디어는 KT가 추진하는 ‘올레만화’ 플랫폼에 인기 만화콘텐츠 수급을 담당하게 됩니다.

올레만화는 다음달 안드로이드용 앱으로 먼저 출시되며 애플 앱스토어, 웹, TV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