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김용균 대표

입력 2011-08-03 15:19
수정 2011-08-03 15:19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반도체 검사장치 전문 제조업체인 윌테크놀러지 김용균 대표이사를 선정했습니다.

김용균 대표이사는 2001년 회사 창립 후 비메모리 반도체용 프로브카드(Probe card)를 최초로 국산화했고 지난해에는 멤스(MEMS) 방식 프로브카드 양산에 성공하는 등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윌테크놀러지는 창립 10년만인 지난해에 매출액 385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매출액 500억원을 목표로 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