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트로피칼 페스티벌'

입력 2011-08-01 14:25
수정 2011-08-01 14:24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 www.pizzahut.co.kr)이 망고 샐러드와 열대 과일 음료를 출시하고 '트로피칼 페스티벌'을 실시합니다.

한국 피자헛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피자헛의 프리미엄 샐러드 바 '샐러드 키친'의 메뉴로 '요거트 망고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요거트 망고 샐러드'는 새콤달콤한 열대과일 망고와 상큼한 요거트, 달콤한 허니시럽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맛으로, 재료의 상큼함이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래줍니다.

특히, '요거트 망고 샐러드'는 재료부터 메뉴까지 최고의 품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샐러드 바, '샐러드 키친'을 통해 샐러드 바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입니다.

이와 함께 트로피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패션 후르츠, 트로피칼, 파인애플, 베리베리 에이드로 구성된 트로피칼 에이드 4종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더운 여름, 색다른 맛을 선사할 트로피컬 에이드는 상큼하고 풍부한 열대 과즙과 톡 쏘는 소다수가 어우러져 더위에 지친 입맛을 시원하게 돋아주는 프리미엄 음료 입니다. 2인용 커플 음료와 3인용 트리플 음료 세트를 이용하면 약 20% 할인된 금액에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